사고 직후 창문을 내려 학생에게 괜찮은지 물었고, 학생은 괜찮다며 스스로 자리를 떠났다.
경찰은 A씨가 차에서 내려 적극적으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면허까지 취소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사고 후 차에서 내리지 않고 피해자의 인적 사항이나 연락처를 확인하지 않은 점이 결정적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