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쓰러진 시민 CPR로 살려…대전 버스기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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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쓰러진 시민 CPR로 살려…대전 버스기사 표창

대전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인도에 쓰러진 시민을 상대로 응급 처치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공로로 대전시로부터 표창받았다.

이씨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교육을 통해 CPR을 익힌 상태였다고 대전시는 전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신속한 대처로 시민의 생명을 지킨 사례가 현장에 널리 퍼져 대전 시내버스가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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