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가 다음 달 11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가격을 각각 200원 인상한다.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스몰 사이즈가 1900원에서 2100원으로 10.5%, 미디엄 사이즈는 2300원에서 2500원으로 8.7% 각각 오른다.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일부 메뉴 가격을 200원씩 올렸고, 더벤티도 지난 5월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주요 메뉴 가격을 100∼500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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