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중국이 옛 실크로드에 있는 접경지 무역을 6년 만에 재개한다.
28일 인도 매체 NDTV 등에 따르면 양국은 내달 1일 자로 인도 북동부 시킴주 동시킴(강토크) 지역에 있는 '나투라 패스'(Nathu La Pass)를 통한 무역을 재개할 예정이다.
합의사항에는 나투라 패스 등 3대 히말라야 국경 통로를 통한 무역재개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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