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8월부터 '찾아가는 반려식물 처방전' 운영…무료 진단·분갈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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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8월부터 '찾아가는 반려식물 처방전' 운영…무료 진단·분갈이 지원

시흥시는 시민의 식물 관리 고민을 해결하고 생활 속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힐링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권역별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키우는 반려식물을 가지고 오면 도시농업 전문가가 식물의 건강 상태를 진단한 후 분갈이 체험과 관리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는 찾아가는 도시농업 서비스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장은 “반려식물은 시민의 일상에 위로와 활력을 주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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