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 하천에서 포획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의 소유주가 사건 발생 8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샴악어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27분께 여주시 창동 소양천 변에서 발견됐다.
A 씨는 2023년 파충류를 거래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샴악어를 120만 원에 구매한 뒤 택배로 받아 약 3년간 사육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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