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흉기로 공격한 장윤기가 비명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온 남학생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한 뒤 신고를 부탁하는 척하다가 기습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단이 공판 직후 공개한 증언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 양을 공격한 직후 현장에 도착한 고 군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장윤기의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와 고교 시절 사회관계망서비스 대화, 차량 블랙박스 자료 등 추가 증거 185건을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