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식재료 30% 할인' 뉴욕 공공식료품점 내년 첫 매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맘다니, '식재료 30% 할인' 뉴욕 공공식료품점 내년 첫 매장

AP통신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은 이날 뉴욕 브루클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시 소유 식료품점 총 5곳을 개설하고, 농산물과 육류 등 기본 식재료를 시중 가격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맘다니 시장은 2029년까지 5개 자치구 모두에 매장을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정책은 민주사회주의자인 맘다니 시장의 핵심 공약인 '생활비 부담 완화'(affordability) 정책의 일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