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소년공 출신' 이재명 대통령 "노동자 정체성 잃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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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소년공 출신' 이재명 대통령 "노동자 정체성 잃지 않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향해 “저나 대통령께서 노동자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더 많은 사람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경제·산업과 핵심광물·에너지, 국방·방산, 문화·인적 교류, 국제사회 공조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이렇게 환대해 주신 대통령님과 브라질 국민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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