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와 회담 위해 가자 '국제안정화군' 배치 강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타냐후, 트럼프와 회담 위해 가자 '국제안정화군' 배치 강행"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성사하기 위해 안보 분야 각료회의를 압박해 국제안정화군(ISF)의 가자지구 진입을 승인했다고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 및 트럼프 대통령 측근 참모들과의 논의를 거친 뒤, 네타냐후 총리는 외교적 성과를 보여줄 무대로 가자지구를 선택했다.

채널12는 "네타냐후 총리가 하마스의 무장 해제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주도하는 가자지구 구상의 하나인 ISF 초기 배치 승인안을 각료회의 안건으로 조기 상정해 추진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