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은 경제, 핵심광물 공급망·에너지, 국방·방산, 우주산업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동언론발표에서 "정상회담을 통해서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2월 '4개년 행동계획'에 이어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더욱 구체화했다"며 회담 성과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산업, 통상 협력의 고위급 플랫폼인 '경제·통상 위원회'가 정상회담에 앞서 가동된 만큼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 광물, 디지털경제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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