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하천변에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경기일보 18·20·21일자 보도)의 소유주가 사건 발생 8일 만에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2023년 파충류를 거래하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120만원을 주고 샴악어를 구매해 키운 혐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샴악어를 포획했고, 여주시는 이를 국립생태원으로 이송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