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27일 일본 출판사 고단샤에 따르면 히가시노 작가는 대장암 투병 끝에 지난 23일 오전 숨을 거뒀다.
2006년에는 대표작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제134회 나오키상과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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