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신입' 최봄이(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데뷔 세 번째 투어 만에 처음으로 128강을 통과하며 64강에 올랐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김민영에게 내준 최봄이는 12이닝까지 7:10으로 끌려갔지만, 13이닝째 4점을 몰아치며 단숨에 11:10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최봄이는 경기 종료 시각까지 리드를 지켜 23이닝 만에 21:15로 승리, LPBA 투어 첫 64강 진출을 이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