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 11조’ 뚫은 4대 금융, 이젠 ‘주주환원’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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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11조’ 뚫은 4대 금융, 이젠 ‘주주환원’ 승부수

다만 금융시장의 시선은 실적 수치 자체보다 하반기 전개될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력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은 지난 23~24일 상반기 실적 발표와 함께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각사에 따르면 상반기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KB금융 13.74%, 신한금융 13.43%, 하나금융 13.21%, 우리금융 13.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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