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전으로 뛸 예정이다.
지난 시즌 무관에 그쳤던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적극적인 변화를 시도 중이고 알렉스 그리말도, 모르텐 히울만에 이어 이강인을 데려왔다.
이강인은 어느 위치에도 나설 수 있기에 스페인 라리가를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병행해야 하는 아틀레티코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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