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형제는 극적으로 해변가로 올라왔으나 군인 2명은 바다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고 하사는 지체 없이 튜브를 들고 바다로 뛰어들어 C군을 구조했다.
C군 부모는 당시 글에서 “119에 신고한 뒤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번개처럼 나타나 튜브 하나를 끼고 아이를 구조한 뒤 바람처럼 사라졌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