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발도상국에 경제 발전 경험을 전수하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의 올해 평가 핵심 타깃을 ‘기후·그린’ 분야로 정했다.
또 단순한 정책 자문이나 연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제언이 실제 협력국의 정책으로 얼마나 채택됐는지를 따져 사업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재경부는 매년 전체 KSP 사업 중 특정 분야를 선별해 평가를 진행하는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기후·에너지·그린 분야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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