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가 이강인 영입의 유일한 걸림돌로 아시안컵 차출 문제를 꼽았다.
PSG 역시 선수의 의사를 받아들여 매각 가능성을 열었고, 아틀레티코가 다시 영입에 나서면서 이적은 마침내 성사됐다.
‘마르카’ 역시 “다른 선수들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라리가 적응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17세에 데뷔했고, 이후 마요르카를 이끌며 이미 리그를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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