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제17회 한음꿈나무 경연대회’와 ‘제14회 모여라! 한음영재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음꿈나무 경연대회는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국악의 원형을 보존·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시작됐다.
악기 부문의 관현악·악기, 무용 부문의 정재·한국무용, 소리 부문의 정가·민요·판소리·병창, 타악 부문의 앉은반·선반, 연희 부문의 탈출·연희 등 총 12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팀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종합대상을 놓고 경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