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몇 주 전부터 예상됐던 대로 바르콜라는 PSG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PSG는 매우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4-25시즌 64경기에 출전해 21골 21도움을 올리며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지난 시즌은 영향력이 줄었다.
매체는 "(바르콜라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지만, PSG는 이적료를 매우 높게 요구하고 있다.그의 이적료로 1억 7천만 유로(약 2,827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이 금액은 첼시가 모건 로저스 영입에 지불한 1억 3천8백만 유로(약 2,295억 원)와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지불한 1억 3천5백만 유로(약 2,245억 원)라는 거액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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