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들이 뭉친 지케이(GeeKay) e스포츠가 e스포츠 월드컵(EWC) 'PUBG: 배틀그라운드' 종목 그랜드 파이널에서 맹활약한 끝에 한국 팀들 중 최고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지케이는 26일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VIPARIS)에서 열린 그랜드 파이널 마지막 날 경기에서 치킨 2회 및 순위 포인트 24점, 킬 포인트 19점을 획득하며 토털 포인트 43점을 추가했다.
다른 한국 팀 젠지(Gen.G)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순위 포인트 30점, 킬 포인트 72점을 기록하며 토털 포인트 102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