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축제를 체류형 관광과 야간 경제를 이끄는 대표 사례로 발전시키겠단 뜻을 밝혔다.
올해 29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는 다음 달 9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슈퍼 케이-팝(K-POP) 콘서트 ▲케이(K)-트롯 페스티벌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 공연 프로그램 ▲머드체험존 ▲머드온더비치 나이트 ▲머드몹신 ▲머드뷰티케어 등 체험 프로그램 ▲글로벌 푸드존 ▲글로벌 축제 박람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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