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예산과 국가계획 반영 없이는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 추진이 어려운 만큼, 박수현 충남지사는 기획예산처 등 정부 부처를 찾아 총사업비 4조 원 규모의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며 대정부 설득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재정 운용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으며, 박 지사는 이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의 정부 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핵심 사업은 ▲보령-대전 고속도로 국가 계획 반영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 계획 반영 ▲서산공항 건설 ▲2차 공공기관 이전 충남혁신도시 유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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