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왼손 불펜 김범수(31·KIA 타이거즈)의 승계주자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김범수(1이닝 2피안타 1실점)의 부진이 결정적이었다.
KIA는 팀 IRS가 43.0%로 리그에서 가장 좋지 않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김범수는 이보다도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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