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제라드 누스 감독은 "경기보다 더 걱정되는 건 전현병 선수의 건강이다.주먹으로 등을 세게 맞는 장면이 있었다.선수 상태가 걱정된다.파주가 15개 유효슈팅을 만들고, 안산은 1개였는데 골을 못 넣은 게 믿을 수 없다.최대한 기회를 만들고 상대가 기회를 못 만들게 억제했지만, 파주가 승점을 획득하지 못한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총평했다.
이날 제라드 누스 감독이 가장 분개했던 건 전현병이 당한 반칙이었다.
파주는 29일 부천FC1995 원정을 떠나 코리아컵 3라운드를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