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은 인공지능(AI) 기반 사회적 약자 안전망 시스템을 활용해 실종 우려가 있는 노인을 신속히 구조했다고 26일 밝혔다.
장 주무관은 AI 기반 사회적 약자 안전망 시스템을 활용해 A씨의 이동 경로를 검색, 그가 약 3시간 전부터 양구중앙시장에서 둘레길까지 배회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정재상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치매 어르신과 실종 위험이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