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의 한 모습이다.
실제 서비스 체험 당일인 지난 16일 오후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현지 J항공사의 비행편을 이용했는데, 무려 2시간이나 지연이 됐다.
픽업 서비스 기사는 실제 오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김포공항 근처에서 대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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