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집에 발을 들인 남성이 결혼 결심을 접었다.
정리를 못 하는 상태를 심리적 문제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집 정리를 안 한다는 건 정신 상태가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 "원래 그러지 않았다면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 등의 반응이 나왔다."정신질환이라 죽어도 못 고친다", "당장 데리고 정신과에 가라"는 격한 표현도 있었다.
반대편 경험담도 있었다.한 이용자는 "결혼 전 처가가 난장판 직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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