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 전경(사진=영월군) 영월군자원봉사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과 자원봉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여름철 안전 지원에 나섰다.
센터는 '혼자여도, 함께 돌봄·참여·안심 프로젝트'의 하나로 7월 한 달 동안 양우산 500여 개를 지역 곳곳에 전달하며 폭염 대응 활동을 펼쳤다.
전정은 영월군자원봉사센터장 직무대행은 "양우산 지원이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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