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를 보존하는 건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은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과 함께 한국의 첫 세계유산이 된 종묘를 "소중한 우리의 보석"이라고 말하며 이같이 밝혔다..
아소모 센터장은 재개발 사업이 종묘에 미칠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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