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이강인', 유창한 스페인어로 인사…"위대한 클럽 합류하게 돼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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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이강인', 유창한 스페인어로 인사…"위대한 클럽 합류하게 돼 영광"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익숙한 스페인 무대로 복귀를 확정한 뒤 유창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소셜미디어(SNS)에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강인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후 주전 확보를 위해 2021년 마요르카로 팀을 옮겨 라리가에서 2시즌 활약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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