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도 안심 못한다…부작용 1위는 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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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도 안심 못한다…부작용 1위는 발진

최근 10여년간 일반의약품 복용 이후 발생한 부작용은 발진, 소화불량 등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제약 업계 등에 따르면 이모세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원장은 의약품정책연구소가 펴낸 '의약품정책연구' 최신호에서 일반의약품 이상 사례를 분석한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2013년 4월 설립 이후 작년 12월까지 접수한 비처방 일반의약품 이상 사례가 5천667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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