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청래 "'연임=레임덕' 말하는 친명이 반명…난 대통령과 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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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청래 "'연임=레임덕' 말하는 친명이 반명…난 대통령과 한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자신이 당 대표직을 연임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된다는 주장을 두고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친명(친이재명)을 자처하면 그게 반명(반이재명)"이라고 비판했다.

이 때문에 '명청(이 대통령·정 후보) 대전'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해 정 후보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김 전 총리가 '(정 후보가 대표 시절이던) 지난 5월 검찰 개혁안의 처리를 제안했지만, 당의 반대로 연기됐다'고 밝힌 점을 두고는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이 (개혁안 마련에) 17억 원을 쓰고도 개혁안을 내놓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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