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제 동포 여러분이 조국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국이 동포 여러분을 걱정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서부지역 동포 200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동포사회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한인 기업과 자본의 글로벌 진출, 동포사회와 정부 간 소통채널 구축, 해외 과학기술인 지원 확대 등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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