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적자를 이어가던 월간 관광수지가 올해 들어 반등하며 3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5월 관광수지는 2억2천50만달러(약 3천226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8억2천17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억달러 이상 개선됐다.
연간 관광수지도 2023년 103억8천260만달러, 2024년 102억720만달러, 2025년 107억6천40만달러로 3년 연속 100억달러 이상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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