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그린플러스 박해양 회장 / 에버그린플러스 제공 국내 바이오·식품 기술 기업 에버그린플러스(㈜에버프레쉬)가 수입 커피 생두의 세척과 디카페인 제조를 결합한 공정을 개발했다.
에버프레쉬는 특수 이온수를 활용한 생두 세척과 카페인 선택 제거 기술을 통해 위생성을 높이고 커피의 향미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자체 개발한 물질을 활용해 생두의 향미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카페인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디카페인 원두를 제조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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