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기티스의 결승골과 김영빈의 추가골을 앞세워 포항을 2-0으로 이겼다.
후반 49분 김이석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반대편 골대를 향해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이 골이 결승골이 됐다.
김천은 후반 추가시간 득점으로 승점 3을 챙겼고, 대전은 다시 한 번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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