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의 한 건축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을 진행하던 중 상수도관이 파손되면서 일대 수백여 세대의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했다.
단수 대상은 보라동과 공세동 일대 약 800세대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또 이날 오후 9시21분께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 “금일 기흥구 보라동, 공세동 일대 상수도 누수 복구 공사로 인해 단수 상황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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