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역사적인 등번호인 7번을 달고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뛴다.
현재 PSG에서는 여러 포지션을 오가며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아틀레티코에서는 보다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을 두고 스페인 '아스'는 "그리즈만을 잊게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