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펩 떠났지만 맨시티와 2031년까지 동행...월드컵 뛴 '우즈벡의 기적' 후사노프, 5년 재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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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펩 떠났지만 맨시티와 2031년까지 동행...월드컵 뛴 '우즈벡의 기적' 후사노프, 5년 재계약 성공

우고 비아나 맨시티 디렉터는 "후사노프가 보여준 성장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깊은 인상을 받았다.훌륭한 젊은이이자 뛰어난 수비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그의 신체 능력과 기술은 최고 수준이며, 세계적인 센터백이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자질을 갖췄다.후사노프 잠재력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고 엔조 마레스카 감독 아래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후사노프는 2004년생 우즈베키스탄 출신 중앙 수비수로, 2024-25시즌 도중 프랑스 랑스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고 마레스카 감독이 부임한 가운데, 후사노프는 맨시티와 동행을 이어가면서 수비 옵션으로 계속 활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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