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시장배전국당구대회 女3쿠션 결승, 이보라, 김하은에 25:21 역전승, 2022년 경남고성군수배부터 당구선수 시작, 공동3위 박세정 이다미 4살 아들을 둔 ‘워킹맘’ 이보라가 전국당구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20년 8월 경남고성군수배부터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보라에게는 6년만의 첫 우승이다.
이보라는 17이닝(후공) 3점을 시작으로 20이닝까지 6점을 보태 17:16으로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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