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듣고 눈물 펑펑"… 이모티엠, 꿈을 다시 노래하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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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듣고 눈물 펑펑"… 이모티엠, 꿈을 다시 노래하다[인터뷰]

이모티엠(사진=디엔에이엔터테인먼트) ◇데뷔 전부터 쏟아진 관심… “벅차고 책임감도 생겨” 오는 31일 정식 데뷔하는 이모티엠은 한국인 멤버 찬율, 주현, 진원과 일본인 레이, 홍콩 출신 영호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모티엠 주현(사진=디엔에이엔터테인먼트) 이모티엠 영호(사진=디엔에이엔터테인먼트) 주현은 “대표님께 처음 곡을 들었을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며 “아이돌을 포기한 뒤에는 K팝을 들으면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내가 데뷔한다면 꼭 이런 곡을 하고 싶다’고 상상했던 분위기의 노래를 들려주셔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일본인 멤버 레이 역시 데뷔까지 순탄치 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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