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25)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의 이적이 확정, 발표됐다.
AT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했다"고 알렸다.
2023년 7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옮겼던 이강인은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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