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완료했다.
2025-26시즌 아스널과의 UCL 결승에서 우스만 뎀벨레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교체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이적 패키지 규모는 옵션을 포함해 약 4,000만 유로(약 700억 원)이며, 이강인은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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