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승격팀인 헐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미드필더 모리타와 2년 계약했다"면서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일본 국가대표로 40경기(6골)에 출전하고 프로 통산 370경기 이상 뛰며 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모리타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CP를 떠나 자유계약 선수로 합류했다"고 덧붙였다.
모리타는 2018년 일본 국가대표로 데뷔전을 치른 뒤 2022년 러시아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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