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의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인도네시아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여자대표팀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2차 평가전에서 3-1(25-21, 25-22, 19-25, 25-20)로 이겼다.
1세트는 박여름과 강소휘, 김세빈이 활약하며 25-21로 이겼고, 2세트는 중반까지는 밀리다가 높이를 우위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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