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며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구단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스페인 3대 명문 구단 1군에서 뛰는 첫 한국 선수가 됐다.
이강인은 이제 아틀레티코에서 팀의 중심으로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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