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이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 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레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이강인"이라고 발표하며 영입을 공식화했다.
구단은 공식 발표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라며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선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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