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서 임현숙 규탄 범시민대회...“민의 훼손, 시민이 바로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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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 임현숙 규탄 범시민대회...“민의 훼손, 시민이 바로잡겠다”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지역위원회, 동두천옛성병관리소철거저지공대위가 공동 주최한 ‘임현숙 의장 탈취, 배신·패륜 정치 규탄 범시민대회’가 시민과 당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정치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개인의 정치적 이익보다 시민의 선택과 신뢰를 우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주최 측은 “오늘 범시민대회는 특정인을 비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시민이 부여한 권한의 의미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동두천의 미래는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간다는 신념 아래 민의가 존중되는 지방자치를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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